


▲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통증센터 조대현 소장이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아시아스케이팅연맹 의료고문으로 선임됐다. 조 소장은 아시아에서 열리는 스케이트 대회에서 선수 약물 검사를 담당하는 한편 선수 부상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링크·선수촌 등 시설 점검 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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