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CHINESE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통합검색 전체메뉴보기

  1. 쏙쏙정보
  2. 병원소식
병원소식

열차안에서 시민 구한 김다영 간호사


열차 안에서 발생한 긴급상황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에서 근무하는 김다영 간호사는 지난 2일 밤, 수원에서 대전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 안에서 응급 상황을 마주했다. 조치원역을 지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환자가 발생했다는 승무원의 안내 방송을 듣고 객실 칸을 이동해 곧바로 달려간 현장에는 6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 김다영 간호사는 신분을 밝힌 뒤 환자의 상태를 빠르게 확인하고, 자동제세동기(AED)를 활용해 약 10분간 심폐소생술을 이어갔다.

망설임 없는 응급처치와 침착한 대응으로 회복 이끌어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 덕분에 환자는 점차 호흡과 의식을 되찾았으며, 함께 있던 승무원과 시민들의 신속한 협조도 체계적인 대응에 큰 도움이 됐다.

김다영 간호사는 의식을 회복한 환자를 부축해 대전역에서 하차한 뒤, 119 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며 이후 모든 상황을 마무리하고 귀가했다.

“어떤 순간에도 대비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환자가 의식을 되찾는 순간 안도감과 함께 큰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일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전했다.

관련 언론 보도 보기 ▶ 중앙일보 20대 간호사, 무궁화호 열차서 쓰러진 승객 살려

▶ 국민일보 대전성모병원 간호사, 열차에서 쓰러진 60대 구했다

▶ 연합뉴스 대전성모병원 간호사, 열차 안에서 쓰러진 승객 응급처치해 살려

▶ YTN 열차서 쓰러진 승객 살린 간호사…10분 심폐소생술로 의식 회복

▶ CBS 노컷뉴스 달리는 열차 안 "응급 환자 발생"...호흡 되살린 간호사 영웅  등 


이전글 ★ 5월 휴진 안내 ★ 2026-04-24 1,138
다음글 [재활의학과 강좌유튜브 링크 안내] 2026-04-21 391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로고

요청하신 내용을 처리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