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간호부(간호부장 민승희 간호사)는 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를 찾아 '간호사의 마음에도 쉼표를, 마음간호 데이'를 진행했다.
간호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에는 간호사와 가족 200여 명이 함께해 소중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성모병원은 7월에도 교직원 쉼 이벤트의 일환으로 한화 이글스 경기 단체 관람을 진행하는 등 직원 문화생활과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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