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부활 대축일 맞이 따뜻한 나눔 행사 마련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은 4월 5일 부활 대축일을 맞아 입원 환우와 교직원, 협력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부활 선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병원 원목실이 매년 부활절을 앞두고 실천해온 나눔 활동으로, 김제동 원목실장신부와 최바오로 원목차장신부, 원목실 수녀 및 사목평의회 위원들이 병실을 직접 방문해 축복의 메시지와 간식을 전달했다.
희망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
강전용 병원장님은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입원 환우들에게는 희망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돌봄과 나눔을 실천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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