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소 6주년 맞아 간초음파실 및 복수천자 전용 간치료실 구축 - 환자 편의성 증대 및 전문적인 진료 환경 조성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간클리닉이 간질환 환자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신속한 맞춤형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공간으로 이전하여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지난 6년간 지역 내 간질환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온 간클리닉은 이번 이전을 통해 진료 환경과 환자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 새롭게 단장한 간클리닉은 최신 간초음파 장비 도입에 발맞춰 전용 '간초음파실'을 신설하였으며,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복수천자 시술이 가능한 '간치료실'을 완비했다. 이로써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이동의 불편함 없이 검사부터 시술, 치료까지 한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원스톱 진료 인프라를 갖추게 되었다. 확장 이전을 기념하는 축복식은 지난 11일 성모관 3층에 위치한 새 간클리닉에서 진행되었다. 원목실장 신부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병원 주요 보직자 및 직원들이 참석하여 간클리닉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간클리닉은 송명준 소장을 중심으로 다학제적 협진과 맞춤형 치료를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제공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