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응급실로 달려오신, 정인철 교수님!
5월 4일 월요일 밤, 배가 심하게 아파 대전성모병원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CT를 찍었더니 난소에 큰 혹이 있고 유착이 심한 상황으로 수술이 필요했습니다.
너무 늦은 시간이라 수술이 어려웠으나, 제가 통증이 너무 심해 새벽 늦은 시간에 정인철 교수님께서 응급수술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유착이 굉장히 심해서 수술이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교수님 혼자서 수술 진행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다고 들었습니다.
정인철 교수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급으로 수술하지 못했으면 지금까지도 통증으로 힘들어하고 있었을 거예요...
지금은 수술 후 입원하여 열심히 회복하고 있습니다.^^ 통증도 많이 줄어서 살 거 같아요!
(부인과 병동 간호사님들도 너무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