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에서 세례를 받은 신자들 대상으로 거동이 불편한 병자를 직접 방문하여 성체를 모실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 죄중에 있을때는 고해성사를 보셔야 합니다.)
가톨릭에서 세례를 받은 분으로 하느님께서 아픈 이들을 위해 특별한 은총을 주시는 성사입니다. 죽음을 준비하시는 분, 큰 수술을 앞 둔 분으로서 언제든지 원하면 신부님께 이 성사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 본인이 죄중에 있을때는 고해성사를 보셔야 합니다.)
- 천주교 신자가 아닌 사람이 위독할 때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의식이 있어야하며 그 동안의 삶을 반성하고 천주교 4대 교리를 믿겠다는 원의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 대세주는 방법 : 이마에 물(자연수)을 십자모양으로 부으며 (아무) 나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대세명)에게 세례를 줍니다. (대세를 준 후 본당에 연락을 드리고 있습니다.)



































































































